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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개발공사, 불당동 취약계층에 방한용품 나눔

김정화 | 입력 : 2021/01/15 [12:18]

▲ 충청남도개발공사가 15일 천안시 불당동 저소득 가정을 위해 온수매트 및 이불을 전달했다.     ©천안시

 

천안시 불당동행복키움지원단(단장 김미화)이 15일 취약계층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역 내 저소득 가정에게 방한용품(온수매트 14채, 겨울이불 22채)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은 충남개발공사가 저소득 가정에 방한용품을 지원하기 위해 충남공동모금회에 300만원 상당의 온수매트와 겨울이불을 지정 기탁해 진행됐다.

 

김미화 단장은 “올해 겨울은 유독 추운 한파로 저소득 가정이 더욱 힘들 텐데 방한용품을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대상자가 만족하는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적극 추진해 복지사각지대를 줄여나가겠다”고 말했다.

 

정해선 불당동장은 “모두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따뜻한 불당동 만들기에 앞장서는 분들이 있어 마음이 훈훈해진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이웃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불당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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