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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운동 ‘훈훈’

중앙동, 삼성동, 강서동 행정복지센터에 마스크 6,000매 기탁

김정화 | 입력 : 2021/02/05 [18:47]

양산새마을금고(이사장 손종권)는 2월 5일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마련된 마스크 6,000매(300만원 상당)를 중앙동, 삼성동, 강서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옛날 어머니들이 밥을 지을 때 미리 쌀을 한 줌씩 덜어내어 조그만 단지에 모았다가 남을 도왔던 ‘좀도리’의 십시일반 정신을 되살린 기부 운동이다. 3개동 행정복지센터는 후원받은 마스크를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취약계층 설맞이에 온기를 더 할 예정이다.

 

손종권 양산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좀도리 운동을 통해 설 명절을 맞이하는 이웃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더욱 더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인 나눔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임선희 중앙동장은 “나눔 경영을 통해 어려운 이웃 사랑 실천에 동참하는 양산새마을금고에 감사하다”며 “동에서도 주변에 힘들어하는 이웃들이 없는지 꾸준히 살피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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