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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기안84, 작가로 사치갤러리 입성! 벽면 채운 작품 본 소감은!

김재수 기자 | 입력 : 2022/11/11 [10:16]

 

 

‘나 혼자 산다’ 기안84가 본업인 작가로 사치갤러리에 입성한다. 사치갤러리 벽면을 자기 작품으로 가득 채운 그가 과연 어떤 소감을 들려줄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또한 기안84는 런던에서 난데없이 “두 유 노우 송민호”를 외친다고 해 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오늘(11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이민지 강지희)에서는 영국 사치갤러리에서 전 세계 유명 작가들 사이에 당당히 이름을 올린 '작가84'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기안84가 현대미술의 성지인 영국 런던 사치갤러리에 작가로 당당히 입성한다. 사치갤러리에 전시된 기안84의 작품은 총 10점. 기안84는 사치갤러리에 들어서며 “부귀영화를 누리네”라고 미소를 짓는다. 이어 전시장의 메인 벽면을 채운 자기 작품을 들여다본다고 해 그가 당시 어떤 감정을 느꼈을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영국의 유명 언론사인 로이터 통신과 인터뷰를 하고, 관람객에게 작품 의도를 설명하는 작가84의 일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기안84는 이 모든 일정을 짧은 영어로 소화한다고. 기안84의 작품과 그의 설명에 관심을 보이며 명함을 건네는 컬렉터까지 등장하는데, 과연 기안84의 짧은 영어 실력이 영국에서 통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사치갤러리를 둘러보며 세계 곳곳에서 모인 작가들과 작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기안84는 갑자기 “두 유 노우 송민호?”라고 외친다고 해 그 이유를 궁금하게 한다. 그런 가운데 송민호가 등장해 관람객들이 웅성웅성하는 상황까지 펼쳐질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솟구치게 한다.   

 

그런가 하면, 사치갤러리 전시 첫날 비상구에 나 홀로 철퍼덕 쓰러진 기안84의 모습이 포착됐다. 비상구 바닥에 누워 무언가를 줄줄 외운다고 해 그에게 대체 무슨 일이 생긴 것일지 본방사수 욕구를 자극한다.

 

기안84의 사치갤러리 입성 스토리는 오늘(11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 MBC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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